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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물, 건강한 물
조회 : 391
Admin | 트랙백
2018.09.28 11:31 | 추천:0
인체의 약 70%가 물로 구성돼 있으며, 지구의 약 70% 또한 물로 구성이 되어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매일 아침 눈뜨면물을 마시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물을 마시니,
물로 시작해 물로 끝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중략)

하지만 나와 내 가족이 믿고 안전하게 마실 건강한 물은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다.
최근엔 수돗물에서 ‘대형사건’이 터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대구 수돗물에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암물질로 분류한 과불화화합물의 일종이 검출된 것이다.

(중략)

대부분 정수기가 세균 및 중금속을 제거할 때 미네랄까지 제거되는데 미네랄을 살리려 하면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제거되지 않는 문제를 안고 있다. 정수과정에서 미네랄을 걸러내면 물의 수소와 산소 상태가 불안정해지며,
불안정한 물은 인체 내 미네랄을 빼앗아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에는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잡아준다는 ‘수소수’가 뜨고 있다. 일반 생수보다 체내 흡수가 잘되는 수소수를 마시고
소화불량등 건강 문제가 해결됐다는 마니아 소비층이 형성된 덕분이다.

수소수는 마그네슘 막대를 물에 넣어 용해하거나 물을 전기로 분해하는 방식으로 물속 수소를 늘릴 수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휴대하며 수소수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는 수소수 텀블러도 인기인데 비싼 제품은 개당 60만원을 넘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수소수가 몸에 좋지만 장기간 마시면 안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전기 분해 방식의 수소수는 제조하는 과정에서
수소 뿐 아니라 오존까지 발생하는데 오존은 염소 다음으로 독한 살균제 성분이기 때문이다.

살균제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세포를 손상시킨다. 쥐실험 결과에 의하면 오존 농도가 50ppm까지 가면 1시간 이내에
사람도 생명이 위험해진다는 보고가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수소수를 마시려면 전기 분해 방식이 아닌 자연 필터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식약처에의료기기로 허가받은 안전한 국내 제품도 있다. 수소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는 만큼 앞으로 수소수 관련 시장은 꾸준히 확대될것으로 보인다.

양수연 CS이미지경영연구소장

-제주매일 발췌-